탄자니아 잔지바르 송규영,오효숙 선교사
May 3, 2022
탄자니아 잔지바르 송규영,오효숙 선교사
『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…






